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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둠벙을 파다' 김병원 출판기념회

내일 오후 2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서 개최

2019년 11월 18일(월) 19:35
농가소득 5,000만원 목표달성을 위해 농협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20일 오후 2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미래의 둠벙을 파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이개호, 서삼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강인규 나주시장, 최인기 전 국회의원 등 이 참석할 예정이다.

방송인 김병찬 김미화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김 회장과 평소 친분이 두터운 더불어 민주당 김진표, 김부겸, 김영춘, 정세균 의원과 송하진 전북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 등 각계에서 보내온 축하영상이 상영된다

김병원 회장은 이날 농협중앙회 회장으로 재임한 4년여동안 줄기차게 오치고 다녔던 ‘둠벙론’으로 농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한다.

둠벙(웅덩이)론은 웅덩이를 파놓으면 미꾸라지·붕어·메기와 같은 온갖 물고기가 모인다며 멀리 내다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웅덩이를 가득 채울 만큼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 회장은 강력한 리더쉽으로 농협 임직원들의 가슴에서 퇴색된 ‘농민과 농심’을 일깨워 농협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등 농업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근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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