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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백화점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

내달 1일까지 기획전·사은행사 '풍성'

2019년 11월 17일(일) 18:12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광주지역 백화점들이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에 돌입, 고객 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기획전, 사은행사가 준비돼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광주신세계는 내달 1일까지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광주신세계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먼저 행사기간 신세계 씨티클리어 카드로 전 장르 합산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시 5%, 단일브랜드 200/300/500/1,000만원 이상 구매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증정 장소는 본관 지하1층 사은행사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사은행사와 함께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시즌 오프도 시작된다. 바네사부르노/질스튜어트/쟈딕앤볼테르(11월 22일-12월8일)에서 30%를, 끌로디피에로(11월 29일-12월15일)에서 30%를, 이자벨마랑(11월 28일-12월14일)에서 20-30% 외 브랜드에서 시즌 오프를 진행한다.

지난 8월부터 새롭게 오픈한 생활전문관부터 잡화, 여성, 남성, 아동, 골프, 스포츠, 아웃도어 이르기까지 다수 브랜드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같은기간 정기세일에 돌입,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했다.

버버리, 페라가모, MCM, 막스마라, 비비안웨스트우드, 오일릴리, 마이클코어스 등 해외패션 시즌오프를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브랜드별 기간 상이)

8층 리방전문관에서는 ‘Amplify Your Lifestyle’를 주제로 내달 1일까지 에이스 침대, 흙표흙침대, 다우닝의 루벤(4인), 이탈리안홈의 브리오(4인) 등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있다.

오는 22일부터는 ‘락앤락 감사대전’을 통해 보온도시락, 숨쉬는 김치통, 클립텀블러, 향균 비스프리 등을 선보인다.

또한 오는 21일까지 나이키, 노스페이스, 컨버스 등 스포츠 인기 아우터·슈즈를 저렴한 가격에 제안한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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