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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무등산자이&어울림’ 오늘 견본주택 개관

우산구역 주택재개발…일반분양 1,644가구

2019년 11월 14일(목) 18:18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 GS건설·금호건설은 15일 광주시 북구 우산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을 통해 분양되는 ‘무등산자이&어울림’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총 2564가구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30㎡ 164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대단지 규모로 희소성 및 상징성이 높다.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이 적용됐다. 100% 남향(남동, 남서) 배치에 판상형 중심 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으며 드레스룸, 다용도실, 알파룸, 펜트리 등을 조성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무등산자이&어울림에는 랜드마크급 대단지에 어울리는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공간인 키즈카페와 단지 내 독서실 및 도서관을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입욕시설을 갖춘 사우나, 라운지 등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된다.

2000가구가 넘는 규모가 큰 대단지로 조성되며, 광주 전역을 순환하는 도시철도 2호선 인근 계획돼 있다. 2호선은 광주시청에서 효천역까지 잇는 교통망으로 지난달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3년 1단계 구간(광주시청~광주역)이 개통될 예정이며, 전 구간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는 인근 효동초, 동신중·고, 동신여중·고 등이 가까워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1·2단지 각각 27일과 28일에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12월9~11일 3일간 진행된다. 청약일정이 1단지와 2단지가 다른 날짜에 잡혀 있어 동시 신청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광주 북구 우산동 일대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무등산자이&어울림이 광주 북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커튼월룩을 비롯한 고급 특화 설계를 적용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며 “여기 더해 우수한 입지여건과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갖추고 있어 본격적인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진 만큼 우수한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미애 기자



▲ 무등산자이&어울림 조감도. /GS건설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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