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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스나인 황인옥대표, 산자부 장관 표창

해외시장 개척 기여 공로

2019년 11월 13일(수) 18:44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광주지역 세라믹제품 전문제조업체인 (주)인스나인 황인옥 대표가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세라믹연합회, 세라믹기술원이 공동으로 13일 ‘2019년 세라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공자 포상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세라믹 산업 발전에 기여한 세라믹 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업계의 결속을 다짐과 동시에 세라믹 산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인스나인은 전통 현대 도자기 디자인을 그림타일과 식기등에 제품화시켜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스나인은 창업 후 20여년간 미술, 디자인, 공예 분야와 산업기술을 접목한 예술의 산업화를 목표로 세라믹 제품 생산기술개발, 제품화, 차별화 등을 통해 한국세라믹의 활동영역의 확장과 부가가치 창출에 노력해오고있다.

지난 2003년부터 전문연구원을 채용해 기업 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개발 연구를 추진해 온 인스나인은 산업재산권이노비즈, 벤처기업, 기술역량우수기업 인증과 함께 우수조달공동상표 물품으로 지정됐다.

또 환경디자인, 제품디자인 분야 등 총 11건의 ‘GD인증’, 특허 3건, 상표등록 3건, 디자인등록 24건, 실용신안 2건 을 보유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황인옥 인스나인 대표는 “세라믹 제품의 다양화와 차별화를 위해 신기술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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