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환경공단, 위생매립장 운영 ‘2관왕’

행안부·환경부 평가서 ‘최우수’ 등급 획득

2019년 11월 12일(화) 19:53
광주환경공단이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평가 및 환경부 주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 평가에서 나란히 최우수등급을 획득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광역위생매립장은 인명과 재산 및 국가경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가기반시설로, 그 기능이 마비될 경우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중요시설로 관리되고 있다.

공단은 단 한 건의 재난사고도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 행안부가 평가에서 최우수등급(A) 획득 성과를 거둬 매립장 재난관리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 환경부 주관 폐기물처리사업 및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에서도 최우수등급을 획득, 환경친화적 노력까지 인정받았다.

김강열 이사장은 “재난대응체계 구축, 지역주민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매립장이 재난관리 및 시설운영 평가에서 호평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환경기초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