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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차이나푸저우오픈 8강 탈락

세계랭킹 7위 헤빙지아오에 0-2 무릎

2019년 11월 07일(목) 18:24
안세영/연합뉴스
2019 프랑스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Super 750) 우승자 안세영(광주체고 2년)이 2019 차이나푸저우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Super 750)에서 잠시 숨을 골랐다.

안세영은 7일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랭킹 7위 헤빙지아오(중국)에 0-2(13-21 17-2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1게임에서 리드를 허용한뒤 뒤집지 못했던 안세영은 2게임에서는 먼저 리드를 잡았다. 11-7로 앞섰던 안세영은 14-14로 동점을 허용했고 다시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

안세영은 32강에서 사야카 타카하시(일본)를 2-0(21-17 21-16)으로 꺾고 16강에 올랐었다.

안세영은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2019 홍콩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Super 500)에서 다시 메달에 도전한다.

첫 경기에서 예선통과자를 상대하게 될 안세영은 승리할 경우 2라운드에서 타이쯔잉(대만·세계랭킹 1위)-한위에(중국·세계랭킹 15위) 승자와 격돌한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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