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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다낭’ 무료 수하물 특가
2019년 11월 06일(수) 19:28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에어서울이 오는 8일까지 베트남 다낭 노선 단독 특가와 함께 무료 수하물 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특가는 유류세와 항공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이 8만7,300원부터이며, 이 기간 동안에는 위탁수하물(15kg 이내 1PC)을 추가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7일부터 12월 15일까지다.

‘다낭 무료 수하물 특가’는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의 다낭 노선은 기존의 저녁 출발에서 오전 출발로 스케줄이 변경되며, 여행객들의 편의가 더욱 높아졌다. 또한, LCC 중 가장 넓은 좌석과 함께 기내 개별 모니터를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영화 서비스 등을 통해 5시간 이상의 장거리 비행 시간을 편리하게 보낼 수 있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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