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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현정·전남 김정화 3관왕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19년 10월 15일(화) 19:29
광주 대표 정현정이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도 여자 -46㎏급에서 3관왕에 올랐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제공
광주 대표 정현정(광주선광학교)이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도 여자 -46㎏급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정현정(지적, 동호인부)은 스쿼트(86㎏), 데드리프트(106㎏), 파워리프트종합(192㎏)에서 각각 한국신기록과 대회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수영의 정봉기(광주장애인수영연맹)는 남자 자유형 50m에서 54.12초의 기록을 세우며 한국신기록을 갱신했다. 또한 수영의 김지향(광주장애인수영연맹)도 여자 자유형 50m, 1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3~14일 사전경기에서 탁구 김영건(광주시청), 박진철(광주시청), 서수연(광주시청), 김성옥(광주시청)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였다.

전남도 역도에서 3관왕을 배출했다.

여자 -67㎏급에 나선 김정화(선수부)가 벤치프레스종합(140㎏), 웨이트리프팅(75㎏), 파워리프팅(65㎏)에서 각각 금메달을 싹쓸이했다.

육상에서는 강수빈이 여자 800m T20(동호인부)에서 2분49초46으로 금메달을 기록했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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