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장용호 우슈 전 국가대표 체육훈장 기린장

김종일 전남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맹호장 수상

2019년 10월 15일(화) 19:22
장용호 전 우수 국가대표가 1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57회 대한민국 체육상 시상식 및 2019년 체육발전유공자 시상식에서 체육훈장 기린장을 수상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전 우슈 국가대표 장용호씨(41·광주시체육회)가 1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제57회 대한민국 체육상 시상식 및 2019년 체육발전유공자 시상식에서 체육훈장 기린장을 수상했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 김종일 부회장은 2019 장애인체육유공발전 정부 포상에서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다.

체육발전유공자 시상은 ‘체육의 날’을 기념해 체육발전에 공헌한 선수, 지도자 등 체육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와 지도자의 성적을 합산한 점수에 따라 포상, 체육훈장은 청룡장, 맹호장, 거상장, 백마장, 기린장 등 5개의 등급이 있다.

장용호씨는 제8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태극권 은메달을 획득했고, 아시아경기대회 입상 등 다수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며 우슈종목에 대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국위선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종일 부회장은 장애인론볼 지도자로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 2개, 장애인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2개, 장애인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 1개 등 장애인론볼 선수들을 지도해 국위선양에 기여한 공로로 맹호장을 받았다.

/최진화 기자
#2019101501000535800016281#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