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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U-18 금호고 허율 등 6명 우선지명

K리그 2020시즌 클럽 우선지명 총 136명

2019년 10월 14일(월) 20:06
광주FC U-18 금호고 조성권(왼쪽)과 허율. /K리그유스 인스타그램
광주FC가 U-18 금호고 서원형, 배도현(이상 수비수), 송주민, 조성권, 허율, 이새한(이상 공격수) 등 6명을 2020시즌 우선지명했다. 단, 지명받은 6명의 선수들은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4일 발표한 2020시즌 클럽의 우선지명 선수는 총 136명이다.

K리그1 12개 팀은 미지정한 상주를 제외하고 총 86명의 유망주를 지명했다. 수원 삼성, 울산, 전북이 가장 많은 11명을 지명했고, FC서울, 포항(각 9명), 강원, 제주(각 8명), 인천(6명), 성남(5명), 경남, 대구(각 4명)가 각각 우선지명 선수 명단을 제출했다.

K리그2 10개 팀에서는 아산을 제외하고 50명을 우선지명 선수로 지명했다. 대전과 전남이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7명), 광주(6명), 안양(5명), 부천, 수원FC(각 4명), 서울 이랜드(3명), 안산(1명) 순이었다.

전남 드래곤즈는 남윤재가 프로에 직행하며 조성빈, 박민서, 문성후, 정자인, 신호연, 김민섭, 김시환, 박태용, 김승현이 대학 진학 예정자로 이름을 올렸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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