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전남 장애인전국체육대회 결단식

보치아 등 25개 종목 508명 참가

2019년 10월 10일(목) 22:07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10일 전남체육회관 1층 체육관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남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전남장애인체육회 제공
전남도장애인체육회가 10일 전남체육회관 1층 체육관에서 결단식을 갖고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의 정정당당한 승부와 선전을 다짐했다.

전남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에 골볼, 당구, 댄스스포츠, 럭비, 보치아 등 25개 종목에 508명(선수 320 감독 25 코치 61 보호자 34 본부임원 68)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지난해 체전에서 9만5,066점으로 종합순위 9위를 기록했던 전남은 올해 9만6,900점을 기록해 순위를 유지한다는 목표다.

이날 결단식을 마친 전남대표선수단은 12일부터 종목별로 출발, 경기를 준비한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5일 오후 6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5일간 서울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한편, 광주시장애인체육회도 11일 오후 4시 광주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장도에 오른다. 광주선수단은 30개 종목 중 육상·수영 등 22개 종목 선수 289명, 임원 및 보호자 114명 등 총 40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종합순위 7위에 도전한다. /최진화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