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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제19기 신안군협의회 출범
2019년 10월 10일(목) 19:0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신안군협의회는 최근 조영훈 협의회장을 비롯한 제19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전남매일=신안]이주열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신안군협의회 제19기가 출범했다.

10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박우량 군수와 조영훈 신안군협의회장, 회원 3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박우량 군수는 이날 제19기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전임 정광호 협의회장과 배영오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박 군수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는 시군별로 대통령 위촉장을 받는 유일한 기관이다"며 "자문위원들께서는 긍지를 갖고 지역민들에게 평화통일 활동 의식을 전파하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19기 조영훈 회장은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중심체로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 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통일의지를 확산해 나가는 범국민적 통일인식 확산 운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신안군협의회는 김승길 사무국장, 부회장 이태곤, 배영오, 정옥자, 여성분과위원장 고인숙, 청년분과위원장 문경도씨를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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