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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원, 출산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앞장
2019년 10월 10일(목) 17:23
이기표 원장 임산부 체험.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최근 저출산 문제로 국가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이 출산과 육아가 쉬운 출산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에 발 벗고 나섰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 조끼를 착용하고 직접 임산부 체험을 실시한 데 이어 기관 내 임산부 직원들을 초청해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문화원 내 노동조합과 성평등, 여성권 보장 항목으로 수유시간 보장 및 연간 2일의 자녀돌봄 휴가 시행에 합의했으며, 직원 출산(배우자출산 포함)시 기관장의 출산 축하 꽃바구니 선물 등 육아친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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