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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없는 미술관 ‘고흥을 그리다’ 개최

11일부터 11월10일까지 고흥 분청문화박물관

2019년 10월 10일(목) 17:10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 진중언 기자=고흥군이 오는 11일부터 11월10일까지 30일간 고흥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지붕없는 미술관 ‘고흥을 그리다전’을 갖는다.

고흥을 그리다전은 지난 4월 수도권역을 포함한 전국 유명화가 100여명을 고흥으로 초청해 고흥의 관광명소인 애도와 능가사, 연홍도 등을 아트 스케치 투어를 통해 화폭에 담은 미술작품 170여점을 전시한다.

특히, 소록도 해록예술회 회원들의 고흥작품 5점을 고흥을 그리다전에 함께 전시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흥과 마주하는 설렘이 고흥을 찾는 발걸음으로 이어지길 소망하고, 천혜의 자연 경관을 전국에 알리며 고흥의 문화예술을 꽃피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5일부터 같은 달 9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지붕 없는 미술관 고흥을 그리다전 특별기획전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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