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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역량개발·일자리 활성화”

광주복지재단-노인인력개발원 ‘업무협약’

2019년 10월 08일(화) 19:40
광주복지재단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호남지역본부는 8일 광주지역 만 60세 이상 노인들의 역량개발과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구 효령노인복지타운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에는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남희경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본부장, 김운기 효령노인복지타운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60+교육센터’를 통한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지원 등 지역 내 인적·물적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공유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60+교육센터’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설계와 기업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사회능력 개발을 위한 전문교육기관이다.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광주복지재단은 노인 일자리사업 중추기관으로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광주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 활동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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