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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K리그2 30R 베스트팀

이으뜸·두현석 ‘베스트11’ 선정

2019년 09월 30일(월) 15:51
광주FC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0라운드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

광주는 지난달 2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이으뜸, 두현석, 펠리페의 연속골을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광주는 앞선 29라운드에서 2위 부산 아이파크에 2-3으로 패하며 추격의 불씨를 살려준 듯했으나 이날 서울 이랜드를 제물로 승점 3점을 더해 다이렉트 승격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광주는 30라운드까지 17승10무3패 승점 61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잔여 6경기에서 4승2무를 거두면 부산의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다.

시즌 5번째 프리킥 골로 선제득점을 기록한 이으뜸, 팀의 2번째 골과 함께 이날 1골1도움을 기록하며 맨오브더매치로 선정된 두현석이 30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베스트11에는 바이오(전남) 박민서(아산·이상 FW), 치솜(수원) 박종우(부산) 두현석(광주) 김경민(전남·이상 MF), 이으뜸(광주) 이지솔(대전) 황태현(안산) 수신야르(부산·이상 DF), 최필수(부산·GK)가 이름을 올렸다.

MVP는 박민서가 선정됐고 베스트매치는 광주와 서울이랜드 경기가 뽑혔다.

광주는 1일 오후 7시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31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올 시즌 마지막 야간경기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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