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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교생 31명 한전 합격
2019년 09월 26일(목) 19:13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한국전력이 진행한 고졸 공채에 광주지역 고등학교 31명이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31명은 신체검사와 신원조사를 받은 후 3개월에서 12개월까지 인턴근무와 일부 분야 산업기사 자격취득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이번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돼 주소, 학교, 인적사항을 기재하지 않고 진행하는 등 채용에 형평성이 강화됐다.

학교별로는 광주자동화설비공고 24명(전기 분야)을 비롯해 광주전자공고 2명(전기 분야), 전남여상 3명(사무 분야), 광주여상 2명(사무 분야) 등이다. /조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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