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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스쿨존 옐로카드' 전달식

한아름초에 교통안전용품 6,500장 배포

2019년 09월 19일(목) 19:09
나주시 한아름초등학교에서 열린 ‘움직이는 스쿨존, 옐로카드 전달식’ 행사 후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전KPS제공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 한전KPS(사장 김범년)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옐로카드(움직이는 스쿨존)’ 6,500여 장을 제작해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전KPS는 최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한아름초등학교에서 나주시교육지원청 김영길 교육장, 나주경찰서 정경채 서장, 나주시의회 지차남 의원 등 지역사회 구성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움직이는 스쿨존 옐로카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옐로카드’는 학생들의 가방에 착용하는 교통안전용품으로 낮에는 시인성이 높은 노란색으로, 밤에는 운전자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빛을 반사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한전KPS는 사회적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나주시 초등학생들에게 ‘옐로카드’를 배포하기 시작해, 올해까지 15,200여 장을 전달했다.

특히 한전KPS는 나주시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을 대상을 매년 ‘옐로카드’를 배포하고 있어 지역주민과 아이들에게 모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전KPS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옐로카드’ 배포는 물론 교통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시행해 국민과 함께 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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