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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민심 잡기' 지역 정치권 터미널·시장 등서 귀성 인사
2019년 09월 11일(수) 16:41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인 송갑석 의원과 당직자들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광주 광천터미널과 광주송정역에서 고향을 찾는 시민들을 만나 귀성 인사를 했다./연합뉴스
여야 정치권이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 인사를 하며 총선을 앞두고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인 송갑석(광주 서구갑) 의원과 당직자들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광주 광천터미널과 광주송정역에서 고향을 찾는 시민들을 만나 귀성 인사를 했다.

민주당 전남도당 서삼석(영암·무안·신안) 위원장, 지방의원, 당직자들도 이날 전남 무안군 일로읍 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하고 정책 홍보물을 배포했다.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이하 대안정치) 소속 천정배(광주 서구을), 장병완(광주 동남갑), 최경환(광주 북구을) 의원은 이날 광주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배식 봉사를 하며 대안 신당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바른미래당 광주시당 김동철(광주 광산갑) 위원장과 당직자, 당원들은 이날 광천터미널 광장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인사를 나누며 당 알리기에 나섰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이날 광천터미널과 광주송정역에서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귀성 인사를 하고 새로운 정치 바람을 일으키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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