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음주운전 20대, 다리 난간 충격 뒤 추락…3명 경상
2019년 09월 11일(수) 10:14
술을 마시고 운전한 20대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은 뒤 다리 밑으로 추락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1일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씨(25)를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새벽 2시 28분께 광주 북구 임동 광천1교에서 다리 난간을 들이받은 뒤 3m 아래 다리 밑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와 차량 동승자 등 모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사 결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36%로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동승자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등도 살펴볼 예정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