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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김치산업법 등 개정안 3건 대표발의
2019년 09월 10일(화) 20:17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위원장은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김치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3건의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기사업법 개정안은 농·어업계 일각에서 줄곧 요청해온 농수산물 저온보관·건조·제빙·냉동시설과 미곡종합처리장 등을 포함하고 있어 농어가 전기요금 감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가축분뇨 개정안은 신규 축사설치를 허용하고 유예기간을 부여받지 못한 축산농가에 시설개선 기회를 부여하고 있어 축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치산업법 개정안은 김치의 가치와 문화·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김치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외국산 김치가 더 이상 ‘한국김치’나 ‘Korea Kimchi’로 둔갑하지 못하도록 했다.

황 위원장은 “앞으로‘대한공국’을‘대한민국’으로 바꾸기 위한 입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농어민들의 든든한 뒷배경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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