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시체육회 추석 연휴 체육시설 일부 개방

월드컵경기장·국제양궁장 등…시민 불편 최소화

2019년 09월 10일(화) 19:05
광주월드컵경기장
광주시체육회가 추석 연휴 기간에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지역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체육 시설물을 일부 개방한다.

10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연휴기간 내내 개방하는 체육시설물은 월드컵경기장, 국제양궁장, 보라매축구공원, 중흥정구장 등이다.

또 14~15일 주말을 통해 개방하는 체육시설물은 시체육회관 내 다목적관(배드민턴장), 탁구장, 스쿼시장을 비롯해 전천후테니스장, 첨단대상파크골프장, 진월국제테니장, 전천후게이트볼장 등이다.

시체육회는 명절 귀성을 감안해 12~13일은 대부분 휴장하는 대신, 운동을 즐기기 위해 체육시설을 찾는 지역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말을 이용해 개방키로 했다.

시체육회 관계자는 “시설물별 개방 일정과 운영시간이 각각 다르므로 해당 시설물을 방문할 경우 사전에 문의해야 한다”며 “광주시민을 비롯한 지역민들이 명절 연휴기간 동안 불편함 없이 체육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광주시체육회 공공체육시설물 이용 대표 전화(062-604-1440, 1899)로 하면 된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