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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홍보대사 박나래, 성금 1천만원 기탁
2019년 09월 08일(일) 17:12
목포시 홍보대사 박나래씨가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김종식 시장, 박나래 어머니, 이혁영 복지재단 이사장.
인기 방송인으로 목포시 홍보대사이기도 한 개그우먼 박나래씨가 지난 5일 목포 지역 조손가정 및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목포시 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시는 이 성금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지역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사용할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지난 3월 목포의 딸로 불리고 있고, 독보적인 흥과 끼로 국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는 박나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씨는 목포 태생으로 현재 MBC '나혼자 산다', SBS '리틀 포레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 인기 개그우먼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승경 기자         박승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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