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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 정신질환자 인권보호 간담회

지역협의체 구성 보호 앞장

2019년 08월 18일(일) 16:46
나주경찰서는 정신질환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 4월에 개최 이후 그동안 추진·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다각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 시청, 소방, 병원 등 관계기관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는 심야시간대 정신질환자 응급·입원시 일부 병원에서 난폭한 환자가 발생할 경우의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정경채 서장은 "실질적인 정신질환자 보호를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유관기관이 협업해 다각적인 보호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염규동 기자         염규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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