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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내년 국비 확보 '총력전'

기재부 방문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 잰걸음

2019년 08월 15일(목) 17:31
완도군이 2020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5일 완도군에 따르면 신우철 군수는 최근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과 면담을 갖고 국립난대수목원 완도 유치와 타당성 조사비 지원을 요청했다.

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완도사무소 설치, 군 단위 LPG 배관망 구축 추가 사업비 지원 등 현안 사업을 건의했다.

신 군수는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전국 최대 난대림 군락지를 보유하고 있고 산림 생태가 우수한 완도가 국립난대수목원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1998년 기관 통합 이후 주사무소가 강진으로 이동하면서 시간적·경제적 부담 등의 불이익을 받는 농업인 편의 도모를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완도사무소 설치(부활)도 건의했다.

신 군수는 올해 초부터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차례 방문,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사항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규욱 기자         최규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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