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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출 스타기업 육성한다

중진공 광주본부, 참여기업 15개사 모집

2019년 08월 13일(화) 18:46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수출 스타기업(자사 쇼핑몰) 구축·육성사업’의 2차 참여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온라인수출 스타기업(자사 쇼핑몰) 구축·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쇼핑몰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은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기업별 최대 4,000만원까지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성과 우수기업에는 추가 보조금 지급, 내년 사업에 선정 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했던 중소벤처기업들은 “중진공 지원으로 키워드 광고, 검색엔진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배너 광고 등 쇼핑몰 홍보를 실시해 수출액이 10배 증가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온라인수출 스타기업 구축·육성은 사업기간 동안 47개 기업이 참여해 총 411억원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올해는 1차 모집을 통해 현재 55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15개사를 추가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신청은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해외직판사업처(055-751-9756/9766)로 문의하면 된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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