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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하나로 병원 예약·진료·결제 간편하게

화순전남대병원 ‘모바일 앱’실시

2019년 08월 12일(월) 19:06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이 광주·전남 최초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진료 예약부터 실손보험금 청구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서비스 시행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로 접수창구에서 대기할 필요없이 앱에 접속해 자신의 예약일정과 진료 당일 스케줄을 확인힐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진료과별 의료진과 해당 의료진의 진료일정을 찾아볼 수도 있다.

추가 진료나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 앱을 통해 윈내 진료실 또는 검사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수납대기없이 진료비 결제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실손보험 간편청구는 소멸시효(3년)내 모든 미청구 진료내역을 조회할 수 있고, 일괄청구도 가능하다. 수십개의 진료내역도 한번에 청구할 수 있다.

이 모바일앱은 구글의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검색후 다운로드받으면 된다. 내원객들은 오는 30일까지 병원내에 마련된 부스에서 모바일 앱 사용법을 체험할 수 있다.
/이나라 기자         이나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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