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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상무지구 5G 클러스터 구축

전국 10개 상권 5G 차별화 서비스

2019년 08월 11일(일) 17:22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SK텔레콤이 광주 상무지구를 비롯한 전국 10개 핵심상권에 차별화된 5G 마케팅에 나선다.

11일 SK텔레콤 서부본부에 따르면 ‘전국 5G 클러스터 전략’에 발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광주 상무지구, 서울 강남, 대구 동성로, 부산 남포동 등 10개 핵심상권을 선정, 이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5G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인다.

5G 클러스터는 초밀집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5G환경을 의미한다.

지난달 열린 진로진학박람회를 시작으로 상무지구 상권내 제휴처와 연계해 AR멤버십, 전자 스탬프 투어 할인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부스트 파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부스트 파크는 초고속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빠른 5G 속도와 서비스, 풍성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또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Beer Fest 광주’ 행사장에서 VR 및 AR 무료 체험, 대형스크린을 통한 야구 중계, 디지털 캐리커쳐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한다.

김현국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부장은 “체험 공간뿐 아니라 지역 상권과 연계한 제휴처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새롭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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