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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 대학가 주변 범죄예방 진단

동신대 건물 방범시설 점검

2019년 08월 04일(일) 17:26
나주경찰서와 동신대학교는 여성 1인가구 범죄예방을 위해 동신대 여자기숙사와 학교 건물 등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예방 진단은 여자 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와 대학 내 CCTV설치 인식 범죄예방 스티커 부착, 여자 기숙사 창문경보기 설치 등 방범시설 보완 여부를 점검했다.

또 대학 내 범죄예방을 위해 학생들이 참여하는 캠퍼스 폴리스를 구성해 공동체 치안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는 봉사활동 인정 등 인세티브를 제공하는 것도 논의했다.

정경채 서장은 "끝집 문안순찰, 생활안전지킴이와 더불어 대학생 순찰대 구성 등 지역사회 공동체와 힘을 모아 여성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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