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신안 현안사업 추진 '총력전'

민주당 지역위와 당정협의회
흑산공항 건설 등 집중 모색

2019년 07월 29일(월) 18:16
신안군은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신안군 제공
[전남매일=신안]이주열 기자=신안군이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당정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9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안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갖고 내년 국고예산 사업과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이양 사업 추진사항 등을 점검했다.

당정협의회는 박우량 군수와 정광호·김문수 전남도의원, 김용배 신안군의회의장을 비롯, 의원들과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당정협의회에서는 내년 국고 현안 사업으로 흑산공항 건설 등 32개 사업 1,519억원의 예산 확보 방안과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

또 비금~추포 연도교 건설 등 3개 사업의 제5차 국도국지도 계획 반영을 위해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내년부터 3년간 정액으로 운영하게 될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이양사업으로 전남도에 신청한 신규사업 27개(155억원)와 계속사업 47개(562억원) 등 총 74개(717억원) 사업의 추진사항도 점검했다.

박우량 군수는 "국고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고 지방에 권한이 이양됨에 따라 변경되는 재정정책에 적극 대처해 군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