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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사업 전국 지자체 평가 ‘우수기관상’

구강보건 예방사업,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인정받아

2019년 07월 24일(수) 18:50
광주시 북구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회 전국 구강보건사업 평가(2018년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처음으로 시행한 이번 평가는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국민들의 구강 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평가에서 북구는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예방사업 및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치과주치의 ▲청소년 건치드림교실 ▲저소득 무료 구강진료 등의 우수사례는 지역 현황을 바탕으로 구강건강 개선문제에 적절하게 접근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전국 우수기관 선정은 지역현황과 특성에 맞는 구강보건사업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려는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나라 기자         이나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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