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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온열질환 예방관리 강화

독거노인·장애인 등 방문관리

2019년 07월 14일(일) 18:17
장흥군이 오는 9월까지 독거노인과 거동불편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한다.

14일 장흥군에 따르면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를 중심으로 폭염 취약가구와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대상자들에게 안부전화와 가정방문을 통한 건강상태를 확인한다.

또 경로당을 순회하며 여름철 건강관리와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을 교육하며, 관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의 협조를 받아 온열질환자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질환 및 사고는 철저한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을 마시며, 주기적으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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