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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방서 119수상구조대 발대

신안 짱뚱어 해수욕장서 발대식

2019년 07월 14일(일) 02:00
목포소방서(서장 장경숙)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서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12일 신안군 증도면 소재 짱뚱어 해수욕장에서 119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119수상구조대는 2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민간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1일 8명의 수상구조대원과 안전요원이 수난사고 예찰활동과 유사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한편, 목포소방서에서는 지난해 119수상구조대 운영을 통하여 총 20명의 부상자를 현장 응급처치 했다. 병원응급이송 1건, 현장안전조치 58건 등 여름철 피서지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김동균 기자         김동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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