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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삼영동 지적재조사

토지소유자 경계 분쟁 해소

2019년 06월 17일(월) 18:12
나주시는 최근 제3회 전남도 지적재조사 위원회를 통해 관내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인 삼영동 160-1번지 일원 245필지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승인됐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지구로 지정된 삼영동은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지적재조사를 연계해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행정을 융합 추진하는 첫 전남도 시범사례 지역이 됐다.

시는 지난 지난 달 19일 영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 토지소유자의 3분의 2이상 동의를 얻어 전남도에 지적재조사 사업을 신청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맹지해소와 토지정형화에 따른 토지가치 상승, 현실적인 토지 경계를 새롭게 조사·측량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 분쟁을 해결하는 등 삼영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순 기자         이재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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