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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청년창업·사회적기업 성공 ‘앞장’

서구·(사)창업지원네트워크와 업무협약
(3시이후 사진)

2019년 06월 13일(목) 17:24
[전남매일=광주]길용현 기자=광주신세계는 13일 청년창업과 사회적기업의 판로확대, 성장지원을 위해 광주 서구, (사)창업지원네트워크와 상호 협력 공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청년창업과 사회적기업 성장 지원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대석 서구청장과 최민도 광주신세계 대표, 하상용 (사)창업지원네트워크 대표가 참석했다. 서구청은 창업 인프라 구축 등 행정 지원, 광주신세계는 물품 홍보·전시·판매 등 협력, (사)창업지원네트워크는 창업자들의 교육, 멘토링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창업과 사회적기업이 보다 성장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업자들이 지역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소통, 행정 지원, 인프라 구축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민도 광주신세계 대표는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창업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는 청년기업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협약을 통한 실천의 의미로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광주신세계 1층에서 청년창업과 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광주리(RE) 플리마켓’을 개최하는 등 보다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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