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7.11(목) 23:42
닫기
KIA 전상현·박찬호 키스코 ‘이달의 감독상’
2019년 06월 12일(수) 18:10
KIA 내야수 박찬호가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5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돼 지난 11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투수 전상현과 내야수 박찬호가 구단 후원업체인 키스코(Kysco)가 시상하는 5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돼 지난 11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전상현은 5월 중 14경기에 중간계투로 등판해 17⅔이닝 동안 18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2.55, 5홀드를 거뒀다. 특히 묵직한 직구를 바탕으로 상대 타자들과 정면 승부를 펼치며 ‘믿을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박찬호는 5월 중 27경기에 출전 104타수 29안타(1홈런) 14타점 10득점 타율 0.279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특히 체력 부담이 큰 유격수와 3루수로 출전하며 호수비를 펼쳐 투수들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이날 시상은 키스코 김원범 대표가 했고, 상금은 50만원이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박원우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