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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전문 인재 양성 협력체계 강화

해양경찰교육원-해군교육사령부 교육교류업무 정기회의

2019년 06월 12일(수) 15:59
해양경찰교육원은 12일 경남 창원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양 기관의 교육교류 업무를 위한 정기회의를 가졌다./해양경찰교육원 제공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 우성진 기자=해양경찰교육원이 지난 12일 오전 경남 창원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양 기관의 교육교류업무를 위한 정기회의를 가졌다.

해군교육사령부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 날 회의에서 양 기관은 교육과정 공유·전문강사 교류 등 지금까지의 주요 협력사항을 점검하고, 해경·해군업무 이해를 위한 견학 확대 등 앞으로 추진할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교육원은 지난 2016년 2월, 해양영토 수호와 국민의 해양안전 확보를 위해 해군과 유기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해군교육사령부와 교육·훈련 분야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후 양 기관은 매년 정기회의와 실무회의를 개최하며 해양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 해오고 있다.

해경교육원 관계자는 “해양경찰교육원과 해군교육사령부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 전문인력 양성 기관”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나가 변화하는 국제 해양 정세와 높아진 국민 해양안전 의식 수준에 부응하는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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