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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단체 간부들 “기념식장서 폭행당했다” 고소
2019년 05월 20일(월) 19:21
올해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식장에서 5월 단체 간부들간 폭행 사건이 발생해 눈총을 사고 있다.

20일 5·18구속부상자회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9시 45분께 5·18국립묘지 기념식장에서 양희승 중앙회장을 비롯 간부 4명이 같은 단체 혁신위원회 회원 등에게 폭행을 당했다.

양 회장 등은 현재 광주지역 모 병원에 입원 중이며, 폭행 가담자들을 집단폭행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이날 오후 광주지검에 고소했다.

이에 대해 5·18구속부상자회 혁신위 관계자는 “양희승씨가 회장 자격을 박탈당했기 때문에 행사장 참석은 옳지 않으며, 폭력은 행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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