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한전 광주전남본부, 5.18 민주묘지 봉사활동
2019년 05월 14일(화) 18:13
[전남매일=광주]서미애 기자=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임철원) 사회봉사단을 비롯한 직원들은 올해로 39주년을 맞아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기리고자 광주시 운정동에 위치한 국립 5.18 민주묘지에 방문해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합동 참배했다고 14일 밝혔다.

임철원 한전 광주전남본부장을 비롯 한전 광주전남본부 봉사단은 추모탑에서 헌화·분향과 묵념의 시간을 가지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젊음과 생명을 불사른 고인들의 고귀한 정신을 추모했다.

참배 후에는 기념일을 맞아 전국 각지로부터 방문할 추도객들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묘비와 영정 곳곳을 깨끗이 닦고 잡초와 쓰레기제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책임을 수행했다.

임 한전 광주전남본부장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전개된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소중히 여기며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한전 광주전남본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서미애 기자
#2019051401000457200013561#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