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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늘려 우승해 기뻐"

하프 남자 우승 장성연

2019년 05월 12일(일) 18:32
“부상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쁩니다.”

하프코스 남자부 우승자 장성연씨(44)는 울진군청 마라톤클럽 회원으로 매일 퇴근후 마라톤 훈련을 하는‘마라톤 매니아’다.

지난해 10㎞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장씨는 올해는 거리를 늘려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훈련량도 평소에 비해 1시간 가량 늘리며 꾸준하게 대회 준비를 해 지난해에 이어 우승을 거머쥐었다. 시간은 1시간13분02초59를 기록했다.

장씨는“마라톤을 시작한지 10여년이 넘었지만 뛸 때마다 새로운 마음이다”며 “오늘 날씨도 좋고 교통통제, 코스 등 모든 것이 완벽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60살이 넘어서까지 계속 달리고 싶다”고 말했다.
/길용현 기자         길용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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