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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천일염 ‘2019국가드랜드대상’ 수상

3년 연속 브랜드 경쟁력지수 1위 쾌거

2019년 04월 04일(목) 18:02
신안천일염이 올해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신안군은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신안천일염’이 ‘2019년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3년 연속 대상 수상 쾌거다.

‘신안천일염’은 소비자의 높은 인지도와 브랜드 육성·관리부분에서 호평을 받아 브랜드경쟁력지수 1위로 선정됐다.

신안군은 이번 브랜드대상 수상과 국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신안천일염’의 품질을 엄격히 관리, 내수 및 수출판매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안천일염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천일염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브랜드대상은 국가 이미지의 핵심적 구성요소인 문화·산업·지역부분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다면평가해 국가의 자산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국가브랜드를 선정·시상함으로 경쟁력 제고는 물론 글로벌코리아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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