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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위기청소년 지원방안 공유

청소년통합 지원체계 실행위 개최

2019년 03월 31일(일) 16:55
신안군은 최근 군청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 청소년통합 지원체계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신안군 제공
[전남매일=신안]이주열 기자=신안군은 최근 군청 다목적실에서 올해 CYS-Ne(지역사회 청소년통합 지원체계)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실행위원회에는 신안교육지원청 Wee센터와 신안군보건소, 전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를 비롯 중장기남자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CYS-Net 실행위원회는 위기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제시와 사례 관리를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업무를 공유했다.

특히 신안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기관별 연계 강화 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현재 신안지역에는 초등학생 974명, 중학생 416명, 고등학생 563명 등 총 1,953명의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6명이 거주하고 있다.

김진희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협조, 사례 관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청소년 지도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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