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7.11(목) 23:42
닫기
‘반려식물’ 새봄을 단장하다

대동문화 111호 발행

2019년 03월 27일(수) 18:10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대동문화 111호(2019년 3, 4월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에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안방까지 파고든 반려식물을 조명했다. 표지 이야기는 한복 디자이너 김혜순으로 화려한 전통의 멋을 부각시켰다. 3.1독립만세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생가, 독립기념관 등 독립만세운동 현장을 찾아 민족의 얼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옛 그림과 전통을 잇는 대한민국 곳곳의 숨겨진 이야기도 꺼내어 실었으며, 광주예총 새 수장 임원식 회장의 인터뷰도 게재했다. 또한 아름답게 인생을 즐기는 황톳길 조향심-최수영 모자를 아름다운 동행으로 다뤘다. 문의 062-674-6568.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박원우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