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안전한 나주 만드는데 최선 다할 터"

선금숙 중부여성대장·김재욱 전문의용소방대장 취임

2019년 03월 26일(화) 18:01
나주소방서는 26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중부여성대와 전문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나주소방서 제공
[전남매일=나주]염규동 기자=나주소방서는 26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중부여성대장·전문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만 전 전국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이민준 전남도의회 부의장,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장, 허영우, 김영덕 나주시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임하는 허현숙 중부여성대장과 심부규 전문의소대장은 지난 6년 동안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인 구호활동과 현장보조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고 안전소외계층에 대한 봉사·선행으로 의용소방대의 위상을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임 선금숙 중부여성대장과 김재욱 전문의소대장은 "임원진 활동 경험을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소통으로 소방발전과 안전한 나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김도연 소방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이임대장의 봉사정신에 감사 드린다"며 "이번 취임식을 시작으로 신임대장을 중심으로 모든 대원들이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용소방대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염규동 기자         염규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