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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임기준 1군 복귀 시동

퓨처스 출전 이범호 대타 삼진 임기준 1⅔이닝 무실점

2019년 03월 26일(화) 17:01
KIA 타이거즈 이범호.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이범호와 임기준이 퓨처스리그에 출전, 1군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범호는 26일 함평-기아 챌린저스 필드에서 열린 2019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한 타석을 소화했다. 이범호는 7회말 박찬호 타석에서 대타로 나섰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범호는 8회초 김주형과 교체돼 수비는 하지 않았다.

스프링캠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조기 귀국했던 이범호는 그동안 함평에서 재활을 해왔으며 4월중 1군 복귀 예정이다. 어깨 부상으로 오키나와 캠프에 참가하지 못했던 임기준도 7회초 1사 2,3루에 등판, 김기환과 공민규를 각각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8회는 최종현을 2루땅볼, 이성곤을 삼진, 윤정빈을 유격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면서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KIA가 5-3으로 이겼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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