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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 취약계층 ‘사랑의 마스크’
2019년 03월 14일(목) 18:56
광주도시공사(사장 노경수)는 최근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거주 저소득층(아동, 어린이, 독거노인)과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에 따른 건설현장을 방문,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전달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일이 빈번해짐에 따라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고 있는 데다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한 보호조치다.

광주도시공사 관계자는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면역력이 약한 분들의 건강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밀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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