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신안군의회 5·18 망언 규탄대회

자유한국당 의원 제명 촉구

2019년 02월 25일(월) 17:34
신안군의회는 최근 본회의장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에 제명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가졌다.

25일 신안군의회에 따르면 "5·18민주화운동은 지난 1997년 국가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역사적 사실이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성립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중요한 현대사적 사건이다"며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그 희생자와 관련 유공자들을 모욕한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은 5·18영령과 국민앞에 정중히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회는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민을 모욕한 자유한국당 의원 세 명을 제명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퇴행적인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