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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전기차 민간보급 본격 추진

올해 자동차 22대·이륜차 10대…최대 1,560만원 지원

2019년 02월 17일(일) 17:15
완도군이 전기차 이용촉진을 위해 올해 전기차 민간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관용 전기자동차 전달식 모습. /완도군 제공
완도군은 대기환경 개선과 전기차 이용 촉진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전기자동차 17대를 포함해 현재까지 26대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전기자동차 22대(관용 10, 민간 12), 전기이륜차 1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 보조금을 차종별 최대 1,560만원, 전기이륜차는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전기자동차 성능이 개선되어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가 300㎞ 이상인 차량이 늘어나면서 충전기 18기(급속7, 완속11)를 설치운영 중이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 자격은 완도군에 2년 이상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군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군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법인단체이며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완도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군청 환경산림과 기후변화대응 팀에 문의하면 된다.
최규욱 기자         최규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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