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강진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맞 손'

한국대표여행사연합과 업무협약 체결

2019년 02월 17일(일) 17:15
강진군은 최근 한국대표여행사연합과 관광활성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진군 제공
[전남매일=강진]한태선 기자=강진군과 한국대표여행사연합은 최근 군청대회의실에서 관광 활성화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대표여행사연합은 전국 각지의 58개 여행사,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여행사 연합단체로 국내관광 시장개척과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있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여행사 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강진 관광 활성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양 기관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활성화 전략 추진 ▲여행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 ▲관광도시 강진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다산초당과 백련사, 강진만생태공원, 강진미술관, 사의재 저잣거리,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 가우도 해양레저 체험 등 강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도 진행했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돼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보존하는 한편,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다산베아채 골프장과 가우도 해양레저, 사의재 저잣거리, 영랑생가와 사의재를 잇는 '강진의 몽마르뜨 언덕'은 물론, 백운동 원림, 영랑과 다산유적, 고려청자도요지 등은 여행사들의 신규 상품 개발에 매력적인 소재가 되고 있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