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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뱃돈 노리자' 포스트 설 마케팅 후끈

유통업계 새학기 패션 잡화 등 다양한 상품 선보여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비너스 균일가전 80% 할인도

2019년 02월 10일(일) 18:17
유통업계가 새학기·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포스트 설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이마트 제공
[전남매일=광주]길용현 기자= 광주지역 유통업계가 ‘포스트 설 마케팅’ 열기로 뜨겁다.

신학기 특수에 맞춰 가방, 완구, 패션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임과 동시에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한 할인행사 등도 마련, 고객 수요 선점에 나서고 있다.

먼저 ㈜광주신세계 6층‘데상트’에서는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기능성을 갖춘 상품인 틴트 백팩(12만9,000원), 도스 세이프티 백팩(16만9천원) 등이 있다.

귀여운 시그니처 고릴라 인형으로 유명한 ‘키플링’에서는 오는 3월 3일까지 30% 할인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치와 스몰 백팩(13만8,6000원), 미카 백팩(15만2,600원)을 만나볼수 있다.

8층 ‘아디다스 키즈’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백팩, 신발주머니, 카드지갑 등이 포함된 스마트 키즈 백 3종세트(15만9,000원)을 판매한다.

‘닥스 키즈’도시그니처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체크 배색 키즈백팩&보조가방(21만원)을 선보이고 있다.

신학기와 봄을 맞아 아이들에게 활동적인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맥시 T 디럭스 킥보드(21만 9,000원), BMW 컬라보래이션 킥보드(27만5,000원)도 준비돼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봄 맞이 마케팅에 대대적으로 나서‘새로움을 만나 봄’ 이라는 테마로 매장 이미지를 봄 분위기에 맞게 조성하고, 새 학기 시즌에 어울리는 프로모션 및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의 일환으로 매장에 ‘플라워쇼 : 봄에는 매일 그대花’ 라는 이미지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롯데백화점의 2019년 봄 시즌 소식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한 봄 테마에 맞춰 ‘새학기 준비’ 컨셉의 ‘미니 웹드라마’ 를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립스틱, 백팩, 니트 스니커즈 3가지 신학기 트렌드 아이템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롯데백화점의 공식 SNS 채널과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며 SNS 이벤트도 진행해 ‘웹드라마’에 나왔던 패션 아이템을 선물하고 있다.

새학기 시즌을 맞아 ‘롯데 신학기 WEEK’ 를 오는 14일까지 진행, 휠라 링크 맥스 백팩을 13만9,000원에, 아동용 뉴발란스 히어로 책가방세트를 17만9,000원에 선보인다.

이와함께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한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비너스 균일가전’을 오는 14일 까지 진행한다.

지난해보다 행사 규모와 물량을 10% 이상 늘린 3억원 상당의 란제리를 만나볼수 있으며 최대 80% 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브래지어 1만6,000 원, 팬티 7,000원, 남성팬티·런닝 각 1만1,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광주지역 이마트도 신학기·봄맞이 가전제품 행사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입점점포에 한함)

학생들을 위한 삼성/LG 노트북은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하며, 애플의 ‘맥북 프로 13형’은 10만원 할인한다.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4도 각각 할인 판매한다.

황사 시즌을 앞두고 샤오미 ‘미에어 2S’ 공청기를 19만 9,00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공기청정기를 할인 판매하며, 명절에 지친 주부들의 피부 미용을 위한 LG 프라엘(Pra.L) 세트는 27만원 추가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행사도 열린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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